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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관리의 중요성 본문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를 좌지우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정관리는 낭비를 최소화시키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큰 몫을 차지한다.
나도 개발 공부를 하던 당시에 프로젝트를 하면서 일정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뼛속 깊이 깨달았다.
오늘 포스팅은 내가 사용해 본 툴들을 통해 일정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간단하게 회상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Notion
프로젝트 일정관리 툴은 ClickUp, Toggl Plan, GanttPRO 등 다양한 툴들이 존재한다. 여러 툴들이 세부적으로 약간의 차이가 존재할 수 있어도, 큰 틀에서 현재 진행 상황을 빠르게 파악해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중에서 실제로 내가 사용해 본 툴은 Notion이다.
Notion은 기본적으로 무료로 사용이 가능한데 일정 부분 이상은 유료다.
개인적으로 Notion을 사용하면 좋았던 점은 크게 3가지였던 거 같다.
Notion 장점
- 캘린더를 통해 해당 주차에 해야 하는 일을 까먹지 않고 명시적으로 한눈에 볼 수 있다.
- 칸반 보드 및 스크럼을 사용할 수 있다.(스크럼의 경우 Notion에서 템플릿을 제공한다.)
-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동 작업이 가능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하루의 시작을 데일리 스크럼을 통해서 이슈들을 빠르게 파악하고 어떻게 처리할지 논의를 진행한다.
이렇게 하면 프로젝트의 병목현상들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서 매우 도움이 됐다.
스크럼을 하면서 우선적으로 중요한 업무를 가장 빠르게 처리하고, 마이너한 것들은 여유를 가지고 처리하니, 프로젝트 기한 안에 작업들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
Github Projects
Github는 분산 버전 관리 툴인 깃(Git)를 사용하는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웹호스팅 서비스이다.
즉, 내가 작성한 코드를 프로젝트에 업데이트하고, 버전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다.
아래 그림처럼 칸반 보드를 활용해서, 현재 작업 진행 상황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매우 효과적이다.
어려운 테스크의 경우 서로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에서 매우 유용했다.
KPT
KPT는 Keep Problem Try의 약자로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회고를 돕는 방법론이다.
내가 어떤 프로젝트에서 팀장을 맡았을 때, 프로젝트 중간 점검을 앞두고 팀원들과 같이 KPT 회고를 시도했었다.
프로젝트 일정의 여유가 없어서,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지만, 프로젝트 진행 방향의 점검이 필수라는 판단하에 시도했다.
결과적으로, 프로젝트를 일정 내에 잘 끝낼 수 있었고, 우수팀으로 선정되는 과정에 큰 기여를 했다. 이와 별개로 서로에 대한 불만, 아쉬운 점 등 프로젝트를 하면서 얘기하지 못했던 부분을 나누니까 서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현재 프로젝트에서 직면한 문제들을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하고 같이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새롭게 시도하거나 도입하고 싶은 것들은 다음 질문을 거쳐 신중하게 고려했다.
- 프로젝트 일정 안에 할 수 있나?
- 지금 프로젝트에 꼭 필요한가?
- 새롭게 시도하려면 어떤 과정이 필요한가?
다음 질문들에 확실하게 대답할 수 없는 것들은 기존의 업무를 끝나고 나서 고려하는 것으로 이끌어 냈다.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일정관리하는 데 KPT 회고 방법론은 매우 탁월한 툴이었다.
마무리하며
오늘은 직접 사용해 본 툴을 통해서 일정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살펴보았다. 아직 사용해 보지 못한 툴들이 많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도구는 도구일 뿐이다. 도구를 어떻게 사용할지는 내 몫이다.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좋은 도구가 될 수 있고, 나쁜 도구가 될 수 있다.
실전에서 사용해 본 이러한 경험들이 나의 성장에 확실한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좋은 경험들을 쌓고 싶다.